[포토] ‘누가 더 섹시한가요?’… 모녀 대결 승자는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20 20:20
입력 2017-04-20 20:16
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오른쪽)와 딸 세일러 브링클리-쿡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1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오른쪽)와 딸 세일러 브링클리-쿡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1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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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1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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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세일러 브링클리-쿡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1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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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크리스티 브링클리(오른쪽)와 딸 세일러 브링클리-쿡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1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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