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우월한 제복맵시’ 북한 여교통경찰 기자 수정 2017-04-19 22:56 입력 2017-04-19 22:32 북한 여자 교통 경찰들이 19일(현지시간) 평양에서 교대 근무를 하기 위해 교통 안내에 사용하는 LED 봉을 주고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여자 교통 경찰들이 19일(현지시간) 평양에서 교대 근무를 하기 위해 교통 안내에 사용하는 LED 봉을 주고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많이 본 뉴스 1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운동장·교장실에서…60대 교장이 초등학생들 250회 추행하고 성적 학대 일삼아 ‘징역 4년 4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5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