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삭발이 서러운 동자승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4-19 15:30
입력 2017-04-19 14:38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동자승이 삭발을 하고 있다. ‘강다니엘옆집누나’는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이 꼭 슭기자를 연상시킨다며 꼭 저 짤을 썸네일로 걸어달라고 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동자승이 삭발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동자승이 삭발을 마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동자승이 삭발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삭발을 마친 동자승이 자신을 머리를 만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삭발을 마친 동자승이 갑자기 나타난 비둘기와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삭발을 마친 동자승들이 서로의 머리를 만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스님 이렇게 귀여우셔도 되나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맞이 ’동자승 단기출가 삭발 및 수계식’에서 동자승들이 삭발을 하고 있다. 2017.4.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에서 동자승이 삭발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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