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온다던 칼빈슨호 현재 위치는 ...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4-19 13:15
입력 2017-04-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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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웹사이트 캡처
EPA 연합뉴스
15일 오전 부산항에 도착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갑판 위에 항공기와 승조원들이 도열하고 있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1982년 취역한 칼빈슨호는 배수량 10만t에 크기가 길이 333?, 폭 77?에 달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통한다.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약 80대의 항공기를 탑재해 웬만한 중소 국가의 공군력 전체와 맞먹는 전력을 갖췄다. 2017.3.15 연합뉴스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가 15일 오전 해군 부산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한국 해군 상륙함 독도함도 호스트함으로 정박하고 있다. 2017.3.15 연합뉴스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가 15일 오전 해군 부산기지에 입항했고 뒤이어 이지스 구축함 웨인 이 마이어함(DDG 108?항모 앞 왼쪽 함정)이 입항하고 있다. 한국 해군 상륙함 독도함(항모 앞 맨 오른쪽)도 호스트함으로 정박하고 있다. 2017.3.15연합뉴스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가 15일 오전 해군 장병의 환영을 받으며 부산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의 비행갑판에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가 결박돼 있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부산항에 도착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갑판 위에 항공기와 승조원들이 도열하고 있다. 1982년 취역한 칼빈슨호는 배수량 10만t에 크기가 길이 333?, 폭 77?에 달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통한다.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약 80대의 항공기를 탑재해 웬만한 중소 국가의 공군력 전체와 맞먹는 전력을 갖췄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부산항에 도착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갑판 위에 항공기와 승조원들이 도열하고 있다. 1982년 취역한 칼빈슨호는 배수량 10만t에 크기가 길이 333?, 폭 77?에 달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통한다.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약 80대의 항공기를 탑재해 웬만한 중소 국가의 공군력 전체와 맞먹는 전력을 갖췄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칼빈슨 항모강습단을 이끄는 제임스 킬비(왼쪽) 해군 소장이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982년 취역한 칼빈슨호는 배수량 10만t에 크기가 길이 333?, 폭 77?에 달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통한다.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약 80대의 항공기를 탑재해 웬만한 중소 국가의 공군력 전체와 맞먹는 전력을 갖췄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입항한 부산 해군작전기지 앞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부산운동본부에 참여한 부산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한미연합훈련 반대를 요구하는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 2017.3.15 연합뉴스
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국내외 30여개 매체의 취재진 70여명이 몰렸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비행갑판에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가 결박돼 있다. 그 뒤로 오륙도가 보인다. 2017.3.15
15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비행갑판의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항공모함의 모든 작전과 통제가 이뤄지는 곳이다. 2017.3.15
15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비행갑판의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항공모함의 모든 작전과 통제가 이뤄지는 곳이다. 2017.3.15 연합뉴스
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의 비행갑판에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가 결박돼 있다. 2017.3.15 연합뉴스
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의 격납고에 F/A-18 C 호넷 전투기가 결박돼 있다. 2017.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의 격납고에 F/A-18 C 호넷 전투기가 결박돼 있다. 2017.3.15 연합뉴스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가운데)가 지난달 4일 해상보급선(왼쪽), 탄약선과 함께 서태평양을 항해하고 있다.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에 강력한 경고메시지를 던지기 위해 실시되는 키리졸브 연습과 독수리훈련 참가차 한반도에 등장한 칼빈슨호는 15일 부산 해군기지에 입항한다.
美 해군 홈페이지
美 해군 홈페이지
한·미 연합 키리졸브·독수리훈련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한반도 동남쪽 공해 상에 도착한 미국 제3함대 소속 핵항공모함 칼빈슨호(9만 4000t급)의 갑판 위에서 FA18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칼빈슨호는 길이 333m, 너비 40.8m, 비행갑판 길이 76.4m 규모로 FA18 전투기 및 SH3H 대잠 헬기, E2 공중 조기경보기, 급유기 등 70여대의 함재기를 탑재하고 있다.
공해상에서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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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향해 항해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가 반대 방향인 인도양에 있는 것으로 AFP가 보도했다.
군 소식통은 19일 “칼빈슨호는 최근 며칠간 호주와 연합훈련을 진행했다”면서 “훈련은 종료됐으며 칼빈슨호는 한반도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칼빈슨호는 25일 또는 28일 이전에 동해로 진입해 우리 해군과 연합훈련을 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소식통은 설명했다.
앞서 미 태평양사령부 등 미군 당국은 지난 8일 칼빈슨호가 싱가포르에서 호주로 이동하려던 계획을 변경해 서태평양으로 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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