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주한미군사령관과 악수하는 펜스 미 부통령 김경희 기자 수정 2017-04-18 10:58 입력 2017-04-18 10:57 주한미군사령관과 악수하는 펜스 미 부통령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8일 오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환영행사에서 연설 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8일 오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환영행사에서 연설 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40살 어린 여배우 수년간 성폭행”… 한때 잘나갔던 영화감독 체포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10년 전 ‘삼전닉스’에 1억” 새집 장만한 소유…‘하닉 270층’에 갇힌 미자 많이 본 뉴스 1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2 與 당권주자 지지도 김민석 46.8% 정청래 35.2%…호남선 金 앞서, 수도권은 접전 3 “북한 여자들 몰려와” 김정은 ‘새 돈줄’ 터졌나…31조 외화 쌓인 北, 무장 빨라진다 4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 5 치매 앓는 80대男, 외출 말린 아내·아들 흉기로 찔러…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2주 출장 다녀온 남편에게 ‘성병’이…열흘 뒤 아내도 감염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