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김남조 시인 ‘시계’ 정지용문학상 수정 2017-04-18 00:25 입력 2017-04-17 23:04 김남조 시인 제29회 정지용문학상에 김남조(90) 시인의 시 ‘시계’가 선정됐다고 지용회가 17일 밝혔다. 심사에 참여한 김재홍 경희대 명예교수는 “생명에 대한 순응 또는 생의 쓰라린 긍정을 통해서 삶의 고독과 허무를 이겨내려는 안간힘을 표출하고 있다. 원로시인의 인생 또는 생명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뇌를 잘 형상화했다”고 평했다. 시상식은 새달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제30회 지용제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2017-04-1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2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 3 임신한 약혼녀 두고 직장동료와 성관계한 공무원… “감봉 1개월 취소해달라” 소송 결과 보니 4 “실핏줄 하나에 인생 무력”…박재홍 아나운서, 갑작스러운 뇌경색 진단 5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점심 먹으라” 카드 줬더니…신입 2명이 7만4000원 썼습니다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