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부통령 부인 어린이병원 미술 치료 참여 수정 2017-04-18 00:26 입력 2017-04-17 23:04 美 부통령 부인 어린이병원 미술 치료 참여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부인 캐런 펜스(오른쪽)가 17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연합뉴스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부인 캐런 펜스(오른쪽)가 17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연합뉴스 2017-04-1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많이 본 뉴스 1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4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5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