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손잡은 황교안 대행과 펜스 미 부통령 김경희 기자 수정 2017-04-17 16:13 입력 2017-04-17 16:11 손잡은 황교안 대행과 펜스 미 부통령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7일 서울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면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7일 서울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면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월드컵 훈련장 맞은편서 “부패한 시신 발견”…멕시코 치안 우려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소녀시대 출신 멤버, “공항서 헛구역질” 영상 확산…‘갑론을박’ “나를 성폭행한 택시기사, 지나가던 여자 강간한 전과자였다” 유튜버 곽혈수가 전한 재판 근 많이 본 뉴스 1 횡성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하던 60대…로프 휘감겨 철탑 충돌 사망 2 “여직원 얼굴 밟았다” 마사지 업소 폭행 50대 중국인 현행범 체포… 다른 손님이 신고 3 “상견례에 친오빠 목문신 어떡하죠?”…타투에 갈린 시선 4 한국인 향해 ‘눈찢기’ 결국 사과…신상 알려지자 “불편 끼쳐 죄송” 5 월드컵 훈련장 맞은편서 “부패한 시신 발견”… 악명 높은 멕시코 치안 우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소녀시대 출신 멤버, “공항서 헛구역질” 영상 확산…‘갑론을박’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68억’ 복권 당첨됐는데 모르고 세상 떠났다…‘충격’ 사건의 전말 “나를 성폭행한 택시기사, 지나가던 여자 강간한 전과자였다” 유튜버 곽혈수가 전한 재판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