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함께 여는 봄’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4-16 15:24
입력 2017-04-16 15:24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열린 추모행사에 참석한 미수습자 허다윤양의 아버지 허흥환씨가 추모 답사를 하고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열린 추모행사에 참석한 미수습자 허다윤양의 아버지 허흥환씨가 추모 답사를 하고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