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이 좋아요’ 그린 점거한 캥거루 갤러리들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4-16 14:46
입력 2017-04-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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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호주 골프장의 평범한 오후.
골프장에 난입한 캥거루 떼로 한때 소동이 벌어졌네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에 게재된 영상에는 호주의 한 골프장을 무단 점거한 캥거루 무리의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수십 마리의 캥거루가 그린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두발 모아 이곳저곳을 뛰어다닙니다. 한 남성 골퍼가 캐디백을 끌고 캥거루들에게 다가가지만 그다지 놀라지 않는 기색입니다.
남성은 캥거루들이 놀라지 않게 조심스럽게 그린 위를 조심히 지나갑니다. 잠시 뒤, 방금 친 공을 찾은 남성이 골프채를 이용해 공을 칩니다. 캥거루들도 전혀 놀라지 않고 남성의 굿샷을 감상합니다.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2만 3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Storyful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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