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순한 미모에 육감적 몸매… 시사회 ‘시선 싹쓸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14 16:09
입력 2017-04-14 16:06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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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시사회에 배우 스콧 이스트우드의 손님으로 초대된 풍만한 몸매의 섹시한 미녀가 도착해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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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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