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구순의 부부, 제주대 5억 기부 수정 2017-04-14 01:22 입력 2017-04-13 23:14 구순(九旬)의 어르신들이 한평생 모은 거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제주대(총장 허향진)는 문대온(왼쪽·92)옹과 부인 조장순(오른쪽·90)씨가 5억원을 제주대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문옹은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 출신으로 고향의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두모장학회’를 설립해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 2017-04-1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150억 내놔”…40년 전 집 나간 母, 동생 죽자 나타나 “내가 상속자” 2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3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4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5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미성년 자녀 4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