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즐거운지…’ 흐엉의 밝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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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4-13 15:33
입력 2017-04-13 11:42
김정남 살해 용의자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오른쪽)이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세팡의 법원을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김정남 살해 용의자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오른쪽)이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세팡의 법원을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김정남 살해 용의자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오른쪽)이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세팡의 법원을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김정남 살해 용의자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이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세팡의 법원을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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