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간 사랑의 세족식

수정 2017-04-12 01:08
입력 2017-04-11 22:28
사제간 사랑의 세족식 유병진(왼쪽) 명지대 총장과 교수들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에서 학생들의 발을 씻어 주고 있다. 이 대학은 사제간의 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17년째 세족식 행사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유병진(왼쪽) 명지대 총장과 교수들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에서 학생들의 발을 씻어 주고 있다. 이 대학은 사제간의 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17년째 세족식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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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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