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19대 대선 장애인 투표 모의체험 수정 2017-04-10 22:45 입력 2017-04-10 22:36 장애인 투표 모의체험 한 장애인단체 대표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장애인단체 업무협의회에서 뇌성마비 등 지체장애인들이 손목에 착용해 기표를 할 수 있는 투표 용구를 시험해 보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한 장애인단체 대표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장애인단체 업무협의회에서 뇌성마비 등 지체장애인들이 손목에 착용해 기표를 할 수 있는 투표 용구를 시험해 보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7-04-11 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바타와 초고속 결혼 “2세 계획은…” 지예은,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자폭에 드론 공격까지”…러시아 보낸 북한 청년 2288명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2 썰물 휩쓸린 자녀 셋 구하러 뛰어든 엄마…3살 아들과 숨져 3 푸틴 “파병하면 러시아와 전쟁”…시진핑·이란도 서방 겨눴다 4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5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