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19대 대선 장애인 투표 모의체험 수정 2017-04-10 22:45 입력 2017-04-10 22:36 장애인 투표 모의체험 한 장애인단체 대표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장애인단체 업무협의회에서 뇌성마비 등 지체장애인들이 손목에 착용해 기표를 할 수 있는 투표 용구를 시험해 보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한 장애인단체 대표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장애인단체 업무협의회에서 뇌성마비 등 지체장애인들이 손목에 착용해 기표를 할 수 있는 투표 용구를 시험해 보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7-04-11 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청주서 성매매 女 14명·성매수 男 12명 불시 단속에 딱 걸렸다 2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3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4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