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눈 감은 우병우… “참담한 심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06 11:39
입력 2017-04-06 11:38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마련된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마련된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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