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앞으로 옆으로 뒤로’ 기자 수정 2017-04-05 14:11 입력 2017-04-05 13:34 댄서들이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드루어리 레인 로열극장에서 ‘뮤지컬 42번가’ 첫 공연날 밤 커튼콜 중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댄서들이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드루어리 레인 로열극장에서 ‘뮤지컬 42번가’ 첫 공연날 밤 커튼콜 중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2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 3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4 새벽에 ‘이상 징후’ 있었는데…‘서소문 고가’ 대낮 붕괴 참사로 3명 사망 5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은 트럼프가 아니라 국민이 무섭다…협상 지속 이유 5분 이상 ‘나토의 종말’, 한국에도 불똥 튄다…“트럼프, 유럽서 모든 잠수함 철수” 5분 이상 고무보트 밀입국자인 줄 알았더니…中 반체제 인사, 해경에 붙잡혔다 5분 이상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라이프+]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