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 테러현장 헌화하고 촛불 켠 추모객들

한세원 기자
수정 2017-04-04 17:27
입력 2017-04-04 17:27
러시아 지하철 테러 현장 찾은 푸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테러 현장을 찾아 말 없이 헌화했다. 3일(현지시간) 발생한 테러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당했다.2017.4.AFP 연합뉴스
러시아 지하철 테러 추모 물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3일(현지시간) 발생한 지하철 테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며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 테러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당했다.2017.4.4 TASS연합뉴스
러시아 지하철 테러 현장 추모 물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3일(현지시간) 발생한 지하철 테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며 헌화하고 촛불을 켜고 글귀를 남겼다. 이 테러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당했다.2017.4.TASS연합뉴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테러 현장을 찾은 시민들고 촛불을 켜고 헌화를 하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이 테러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당했다. 2017.4.4 AP연합뉴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테러 현장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민들이 찾았다. 헌화하며 촛불을 켜고 메시지를 남기는 등 끝없는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A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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