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소녀들이 돌아왔다”…오마이걸, ‘컬러링북’ 쇼케이스 현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4-04 17:16
입력 2017-04-04 17:16
오마이걸 ’많이 사랑해주세요’
걸그룹 오마이걸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마이걸 컴백!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왼쪽부터), 승희, 지호, 효정, 비니, 유아, 미미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콕!콕!콕! 상큼한 무대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왼쪽부터), 승희, 지호, 효정, 비니, 유아, 미미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오마이걸 컴백!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왼쪽부터), 승희, 지호, 효정, 비니, 유아, 미미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마이걸 ’점프 점프’
걸그룹 오마이걸의 승희(왼쪽)와 유아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유아 ’돌고, 돌고, 돌고’
걸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신곡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걸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신곡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유아 ’막강 비주얼’
걸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린 ’꽃받침~’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승희, 오마이걸의 포즈 장인
걸그룹 오마이걸의 승희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호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걸그룹 오마이걸의 지호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효정 ’깜찍 깜찍’
걸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미의 인사
걸그룹 오마이걸의 미미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니, 매력적인 눈빛
걸그룹 오마이걸의 비니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마이걸 ’컬러링 북’으로 컴백
걸그룹 오마이걸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걸그룹 오마이걸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곡 ‘컬러링북’은 변화무쌍한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로 중독성 있는 곡이다. 봉숭아 컬러가 컬러링북에 물들듯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컬러링북’은 오마이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쇼케이스 하루 전인 3일 공개된 음원은 공개와 함께 각종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