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박현주, 배당금 16억 전액 기부 수정 2017-04-03 22:40 입력 2017-04-03 21:50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3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지난해 배당금 16억원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박 회장은 2010년 이후 7년째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누적액은 200억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과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2017-04-04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년간 뜸했던 주진모, 한방에 5000만원 번 근황… 주변 연예인들 ‘흥분’ 하지원, 동영상 유출 논란…배우 인생 최대 위기 ‘클라이맥스’ ‘뇌출혈’ 이진호, 생활고에 중환자실 입원비 못 내… 2800만원 건보료 체납 여파 아이유·변우석, 호텔 스캔들 터졌다…혼전 임신설 확산 (대군부인) “이발소 집 막내딸” 가수 이효리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많이 본 뉴스 1 “시커먼 연기 자욱” 달리던 고속버스에 불… 승객 등 20여명 대피 2 李대통령 “사욕 위해 국익 훼손하는 매국노, 정치·언론에도 버젓이” 3 청주 상가건물서 폭발… 피부 찢어지는 등 주민 10여명 부상 4 “하메네이, 얼굴 훼손됐다”…‘사망설’ ‘다리 절단설’ 이어 새 신변이상설 5 44세 다둥이 아빠·30세 예비신랑 참변…밀폐구조 유증기 폭발 추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뇌출혈’ 이진호, 생활고에 중환자실 입원비 못 내… 2800만원 건보료 체납 여파 80대 성폭행한 40대男, 출소 후 또 80대 노려… 3명 신체 강제로 만지더니 결국 벌써 6년째 “벚꽃 사진 찍어와라”…공대 과제 낸 교수, 왜 장례식서 친해진 친척의 배신…김밥에 수면제 넣어 금품 훔쳤다 2026년 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