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거대 사이즈’ 선호하는 헤일리 볼드윈 기자 수정 2017-04-03 20:00 입력 2017-04-03 19:58 헤일리 볼드윈이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할리우드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3회 패션 로스앤젤레스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헤일리 볼드윈이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할리우드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3회 패션 로스앤젤레스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많이 본 뉴스 1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2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3 삼전·하닉 안 부럽네…1인당 평균 ‘335억’ 쏜다는 ‘이 기업’ 정체 4 “아시아게임서 사격 총감독이 폭행”…여성 지도자, 고소장 제출 5 유튜브 라이브 방송 하려고…“성매매 하실래요?” 30대 남성 유인해 협박한 20대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5분 이상 한국 기술 무단 사용했나…저작권 소송하던 디즈니, 이번엔 피소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