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풍덩’ 세리머니
한세원 기자
수정 2017-04-03 15:23
입력 2017-04-03 15:12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한 유소연이 전통에 따라 ’포피 폰드’라 불리는 연못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LPGA 제공=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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