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대서양서 한국인 선원 8명 탑승한 화물선 침수…연락두절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4-01 16:29
입력 2017-04-01 16:29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 해역에서 한국인 선원 8명이 탑승한 화물선이 침수 사실을 알린 뒤 연락두절됐다고 외교부가 1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