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월호 목포신항 도착 바라보는 유족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31 14:30
입력 2017-03-31 14:30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31일 오후 유가족들의 오열속에 목포신항에 접안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31일 오후 유가족들의 오열속에 목포신항에 접안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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