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캐서린 랭포드, 궁금증 자아내는 ‘몽환적 눈빛’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31 13:23
입력 2017-03-31 13:23
영화배우 캐서린 랭포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 캐서린 랭포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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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캐서린 랭포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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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캐서린 랭포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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