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취임 수정 2017-03-30 22:50 입력 2017-03-30 22:38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아름다운재단은 박종문(58)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가 최근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이사장은 1990년 서울지법 의정부지원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서울중앙지법 등 재판부에서 부장판사 등으로 근무했다. 2010년부터는 아름다운재단 감사 직책을 수행해 왔다. 2017-03-3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많이 본 뉴스 1 “하루 매출 고작 30만원”…창업 고충에 낙담한 김남일 2 ‘흑백요리사’ 대박났는데 백종원은 ‘비상’…더본코리아, 적자 전환 3 “거의 나체로 버스 타니 민망”…‘비키니 승객’에 골머리 앓는 시드니 해변 4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5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日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 생각과 달랐나…박위♥ 송지은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