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남성 보건교사 김찬현씨

김기중 기자
수정 2017-03-30 22:53
입력 2017-03-30 22:38
연합뉴스
올해 신규 임용된 서울의 보건교사는 김 교사를 비롯해 모두 58명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7-03-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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