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특검 사무실 인근서 40대 남성 투신 사망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3-30 15:02
입력 2017-03-30 14:02
특검 사무실 인근서 40대 남성 투신 사망 [연합뉴스 자료사진]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사용하던 강남구 대치동 D빌딩 인근에서 40대 남성이 투신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오후 1시 8분쯤 D빌딩과 옆 건물 사이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투신 장소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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