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 중 펼쳐진 난투극
손형준 기자
수정 2017-03-29 17:06
입력 2017-03-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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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미네소타 와일드와 워싱턴 캐피탈스의 경기에서 와일드 크리스 스튜어트(7)과 캐피탈스 톰 윌슨(43)이 주먹다짐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댈러스 스타스와 몬트리올 캐네디언스의 경기에서 스타스 스테판 존스(왼쪽)와 캐네디언스 나단 뷸리가 서로 멱살을 잡은 채 주먹질을 하며 싸우고 있다.
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보스턴 브루인스와 내슈빌 프레데터스의 경기에서 브루인스 케반 밀러(86)와 프레데터스 코디 맥그로드(55)가 주먹을 주고 받으며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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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밴쿠버 캐넉스와 에너헤임 덕스의 경기에서 덕스 햄퍼스 린드홈이 캐넉스 스벤 바에트쉬를 뒤에서 붙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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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보스턴 브루인스와 내슈빌 프레데터스의 경기에서 브루인스 케반 밀러(86)가 프레데터스 코디 맥그로드(55)를 보디체크 기술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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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미네소타 와일드와 워싱턴 캐피탈스의 경기에서 와일드 찰리 코일(3)과 캐피탈스 톰 윌슨(43)이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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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몬튼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로스엔젤레스 킹스와 에드몬튼 오일러스의 경기에서 킹스 드류 도티가 오일러스 잭 카시안을 바디체크로 강하게 밀어 넘어트리고 있다.
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내 여러 도시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에서 선수들이 격하게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격투기를 방불케 하는 주먹다짐을 벌여 5분간 퇴장당하는 메이저 페널티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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