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테니스 [포토]섹시한 서브 준비 손형준 기자 수정 2017-03-28 09:27 입력 2017-03-28 09:27 섹시한 서브 준비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경기에서 체코의 카롤리나 플리스코바가 상대 선수에게 서브를 넣기 전 스커트 안에 넣어둔 공을 빼고 있다. A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경기에서 체코의 카롤리나 플리스코바가 상대 선수에게 서브를 넣기 전 스커트 안에 넣어둔 공을 빼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3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