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최순실 국정농단’ 증인 출석하는 조원규 전 포스코 전무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27 14:43
입력 2017-03-27 14:43
조원규 전 포스코 경영지원본부 홍보위원(전무)이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조원규 전 포스코 경영지원본부 홍보위원(전무)이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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