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날아오는 공을 향한 준비 자세’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27 13:22
입력 2017-03-27 13:22
스페인 테니스선수 라라 아루아바레나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여자 단식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스페인 테니스선수 라라 아루아바레나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여자 단식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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