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벨라미 영, ‘시원하게 드러난 등’이 포인트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27 11:22
입력 2017-03-27 11:22
영화배우 벨라미 영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팔리페스트(PaleyFest)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 벨라미 영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팔리페스트(PaleyFest)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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