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3년 만에 완전히 모습 드러낸 세월호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3-26 13:41 입력 2017-03-26 13:41 26일 전남 진도군 사고해역 인근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진 세월호가 선체 전부가 수면위로 부양된 상태로 목포함으로 이동 준비를 하면서 선내의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고 있다. 진도=사진공동취재단 26일 전남 진도군 사고해역 인근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진 세월호가 선체 전부가 수면위로 부양된 상태로 목포함으로 이동 준비를 하면서 선내의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고 있다.진도=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자산 1위’ 박진영, 농구장 딸린 집 공개…두 딸도 등장 제니, SNS 해킹? 오밤중 ‘♥ 남성’과 밀착 다정샷 공개 축구협회장에 김종국?…“월급 10원도 안 받겠다” 깜짝 발언 ‘제2의 전성기’ 허경환 “현재 무주택자…집 살 수 있는 상황 아냐” 충격 미국 LA서 ‘알몸 질주’ 두 여성 포착에 ‘시끌’…“옷 입었다” 정체 알고보니 많이 본 뉴스 1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 2 “육아휴직 남편이 5개월 아기 두고 시어머니와 유럽 간다네요” 3 여고생 숨진 은마 화재…무자격자가 전선 ‘쥐꼬리 연결’ 4 “남자아이 물에 빠졌다”…수원 하천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숨져 5 견고한 이란, 속 타는 트럼프…금세 무너질 줄 알았더니 예상 밖 선전 이유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미국 LA서 ‘알몸 질주’ 두 여성 포착에 ‘시끌’…“옷 입었다” 정체 알고보니 제니, SNS 해킹? 오밤중 ‘♥ 남성’과 밀착 다정샷 공개 ‘가수 자산 1위’ 박진영, 농구장 딸린 집 공개…두 딸도 등장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 ‘제2의 전성기’ 허경환 “현재 무주택자…집 살 수 있는 상황 아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