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세월호 완전 부양… 처참한 모습의 갑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3-26 13:38 입력 2017-03-26 13:38 26일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바지선으로 약 3Km 떨어진 반잠수선에 선적된 세월호가 목포함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출입문, 창문, 구멍 등으로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진도=사진공동취재단 26일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바지선으로 약 3Km 떨어진 반잠수선에 선적된 세월호가 목포함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출입문, 창문, 구멍 등으로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진도=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했다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 이찬혁, ‘열애설’ 그녀와 손 잡고 스윙댄스…이수현 반응은 많이 본 뉴스 1 삼남매 있는데…“사위에게 전 재산 준다” 유언장 남기고 떠난 아빠 ‘충격 사연’ 2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3 남자 문제로 다투다…잠자던 동거녀 남편에 흉기 휘두른 25세男 ‘징역 4년’ 4 내년부터 한국서 5년 안 살았으면 기초연금 못 받는다 5 “회사 단체복 입고 와서…” 야구장에서 맥주 마시더니 그대로 버리고 떠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했다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용돈 1만달러 받는 여배우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