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고작 김치 한 봉지…장발장 만드는 사회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3-25 10:27
입력 2017-03-25 10:27
굶주림에 지쳐 빵 하나를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에 갇힌 남성. 소설 ‘레미제라블’ 속 주인공 장발장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단지 ‘생존’을 위해 생계형 범죄를 저지르는 ‘장발장’이 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삶도 보장받지 못해 범죄의 늪으로 빠지는 ‘장발장’들. 엄격한 처벌보다 따뜻한 손길이 더 필요한 이들의 사연을 알아봤습니다.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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