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고작 김치 한 봉지…장발장 만드는 사회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3-25 10:27 입력 2017-03-25 10:27 굶주림에 지쳐 빵 하나를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에 갇힌 남성. 소설 ‘레미제라블’ 속 주인공 장발장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단지 ‘생존’을 위해 생계형 범죄를 저지르는 ‘장발장’이 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삶도 보장받지 못해 범죄의 늪으로 빠지는 ‘장발장’들. 엄격한 처벌보다 따뜻한 손길이 더 필요한 이들의 사연을 알아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며느리 회장’ 김정수 “불닭 못 보신 시아버님…” 10년만 영상서 눈물 지예은도 투병 고백, 2030 습격한 ‘이 암’…“젊다고 안심 말라” “혼자 왔다” 투표소에 뜬 이재용…“악수 좀” 요청에 이렇게까지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20대 신혼부부, 16억 아파트 계약 척척…삼전·하닉 커플” 새로운 큰손 많이 본 뉴스 1 SNS 떠도는 딸 교복 사진에 분노…잡고 보니 男교사 ‘치마 속 사진’ 수두룩 2 “1평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 깔고 쉬다가…” 70대 경비원의 죽음 3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4 길 알려주는 여고생 따라걸으며 수차례 ‘성추행’…20대 남성 구속 5 “놀고 먹다 공고 나와서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역풍 맞고 ‘글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먹고살기 힘들어서”…새벽에 교회 헌금함 통째로 뜯어간 남성 ‘뜻밖의 D라인’에 늦둥이 임신설 나온 50대 연예인 지예은, ‘훈남 남동생’ 누나 몰래 방송 등장…“배우인 줄” 이영애, 청바지·트레이닝 복 입고…여유로운 ‘뉴욕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