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김영수 디지틀조선일보 대표이사 선임 수정 2017-03-24 23:53 입력 2017-03-24 23:02 김영수 디지틀조선일보 대표이사연합뉴스 디지틀조선일보는 24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영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장·경영기획실장, 조선경제아이 대표 등을 거쳤다. 김찬 대표이사는 고문에 선임됐다. 2017-03-2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2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3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4 “장동혁 대표, 어쩔?”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놓자 정청래 SNS 올린 글 5 선박 블록에 깔려… 조선소 30대 작업자 심정지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