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김영수 디지틀조선일보 대표이사 선임 수정 2017-03-24 23:53 입력 2017-03-24 23:02 김영수 디지틀조선일보 대표이사연합뉴스 디지틀조선일보는 24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영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장·경영기획실장, 조선경제아이 대표 등을 거쳤다. 김찬 대표이사는 고문에 선임됐다. 2017-03-2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2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3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4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5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