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박윤슬 기자 수정 2017-03-24 17:23 입력 2017-03-24 17:23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24일 인양된 세월호가 예인선에 이끌려 반잠수선박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24일 인양된 세월호가 예인선에 이끌려 반잠수선박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묻자 “마음 아파 무슨 말을 못하겠다” 무슨 일?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많이 본 뉴스 1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 2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도전 “힘쎈 충남 완성” 3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4 아들이 여교사 몸 만지자 “순수한 사랑”이라는 학부모…되레 ‘고소’ 5 “한국서 ‘혼밥’하려다 2번이나 문전박대”…CNN 기자가 한국에서 당한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묻자 “마음 아파 무슨 말을 못하겠다” 무슨 일?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