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온전한 세월호 인양’ 수정 2017-03-24 16:00 입력 2017-03-24 16:00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의 온전한 수습을 기원하는 노란리본이 달려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의 온전한 수습을 기원하는 노란리본이 달려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남편과 한국행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왜?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놓치면 안 될 것 같아”…김지유, 폴란드 이민설·결혼설에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라방’ 중 시청자와 말다툼…“음독한다” 생중계한 유튜버 사망 2 “걸레 만진 뒤 음식 재료를? 이럴 거면 위생장갑 왜 꼈나” 설빙 알바 영상 논란 3 신진서, 인류 최초로 AI 카타고 벽 깼다…4시간50분 접전 끝 승리 4 공무원 그만두자마자 ‘돈방석’ 앉더니… 김선태, KBS 웹예능 단독 MC 발탁 5 “임산부 배지 돈 받고 팔더라”…성심당 ‘프리패스’도 악용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랑에 빠져…한국 갈 것” 전현무, 멕시코서 현지 여성과 ♥핑크빛 기류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 축구협회장에 김종국?…“월급 10원도 안 받겠다” 깜짝 발언 학생들 있는데…학교서 성관계한 기혼 여경과 동료 경찰, 논란에 결국 “안방인 줄”…영화관 ‘맨발 빌런’ 이번엔 부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