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시작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3-24 14:23
입력 2017-03-24 14:21
세월호, 반잠수정으로 이동 24일 오후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서 해수면 13m로 부상한 세월호가 잭킹바지선과 예인선의 도움으로 반잠수선으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17.3.24 연합뉴스
세월호가 24일 오후 2시쯤 3㎞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2척의 잭킹바지선은 와이어로 세월호를 묶어 한 덩어리가 돼 5대의 예인선에 이끌려 반잠수식 선박쪽으로 저속으로 이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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