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월호 오후 2시부터 이동… 오후 4시쯤 반잠수선에 도착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3-24 13:25
입력 2017-03-24 13:25
줄로 묶은 세월호 24일 오전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서 세월호 수면위 13m 부상됨에 따라 이동을 위해 세월호가 바지선에 묶여 있다. 2017.3.24 연합뉴스
세월호가 바지선 고박 작업을 마치고 24일 오후 2시 3㎞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 쪽으로 이동한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와 같이 말하고 “오후 4시나 4시 30분에는 반잠수선 위치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