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로 달리던 선수가 마라톤 우승한 ‘황당사건’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3-24 09:45
입력 2017-03-24 09:45
중국에서 열린 한 마라톤 대회에서 3위로 달리던 선수가 얼떨결에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지난 19일 중국 장쑤성에서는 ‘2017 우시 국제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결승점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 선두로 달리던 두 명의 선수가 코스를 잘 못 들면서 그 뒤를 달리던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볼수록 아찔한 9개월 임신부의 운동 사랑
-
(영상) ‘로드걸’ 이은혜에게 프러포즈한 심건오, 경기 앞둔 심경 고백
-
“항상 승리를 꿈꿔왔다” MAX FC 미녀 파이터들의 당찬 출사표
-
MAX FC 맥스엔젤 심채원, 9월 9일 “많이 와주세요”
-
‘머슬마니아’ 김지민,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 수상
-
김연아의 ‘설명이 필요 없는 만남’ 영상 화제
-
천당과 지옥을 오간 축구 선수들
-
골 넣고 세리머니까지 했는데…경기 중 숨진 축구선수
-
대회 결과 불만 품고 심판 때려눕힌 보디빌더
-
佛 프로축구 경기 중 관중이 던진 폭죽에 골키퍼 부상
-
[하이라이트] 김동현, UFC 무대 첫 승전보…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