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해수부 “세월호 좌현 선미 부분 제거하기로”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3-23 22:03 입력 2017-03-23 22:03 밤까지 이어지는 세월호 인양작업 상하이샐비지 선원들이 23일 밤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야간 인양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3.23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해양수산부가 23일 오후 10시 진도군청에서 세월호 인양 관련 긴급 브리핑을 열고 “세월호 좌현 선미 부분을 제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세월호 #세월호 인양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2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3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4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5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