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팽목항에 놓인 운동화 세 켤레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23 15:48
입력 2017-03-23 15:48
세월호의 본격 인양 시작으로 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른 23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한 미수습자의 유품이 놓여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세월호의 본격 인양 시작으로 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른 23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한 미수습자의 유품이 놓여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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