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백종윤 기계설비건설협회장 선임 수정 2017-03-22 22:25 입력 2017-03-22 21:22 백종윤 기계설비건설협회장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22일 정기총회를 열어 제10대 회장으로 백종윤 윤창기공㈜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백 신임 회장은 40여년 동안 건설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수석부회장과 서울특별시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백 회장은 “기계설비가 전기처럼 독립된 법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계설비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안전을 총괄하는 기계설비산업법(가칭)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7-03-2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2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3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4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5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