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드 갈등에도 중국군 유해 인도식 수정 2017-03-22 18:23 입력 2017-03-22 18:06 사드 갈등에도 중국군 유해 인도식 6·25 전쟁에서 전사한 중국군 유해 28구의 인도식이 22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한·중 공동으로 열린 가운데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가 유해함에 오성홍기를 덮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6·25 전쟁에서 전사한 중국군 유해 28구의 인도식이 22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한·중 공동으로 열린 가운데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가 유해함에 오성홍기를 덮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017-03-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2 “공원 화장실에 버려진 아기가” 100일 안된 자식 유기한 친모 영장 3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4 李대통령, ‘장동혁 주택 6채’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한다 보나” 5 ‘故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갑니다!” 결혼 발표…홍진경 “잘 살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