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평생 함께 하자’…루마니아 반려동물쇼 박윤슬 기자 수정 2017-03-21 14:20 입력 2017-03-21 14:07 ‘평생 함께 하자’…루마니아 반려동물쇼 지난 12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국제 반려동물쇼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불독과 포옹하고 있다. 이번 대회엔 약 1천500마리의 개와 150마리의 고양이가 출전했다. 2017-03-21 사진=AP 연합뉴스 지난 12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국제 반려동물쇼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불독과 포옹하고 있다. 이번 대회엔 약 1천500마리의 개와 150마리의 고양이가 출전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3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옥동자’ 정종철 아들, ‘캐나다 명문대’ 줄줄이 합격…고1에 홀로 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