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검찰 소환] 문재인 측 “진실 밝히고 용서 구하는 게 예의”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3-21 10:56
입력 2017-03-21 10:56
문 전 대표 경선캠프 수석대변인인 박광온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고 “진실 검증대 앞에 선 박 전 대통령은 더는 국민을 실망시켜서는 안된다”며 이와 같이 전했다.
그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검찰은 한 점 의혹 없이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국민은 검찰 수사를 지켜볼 것이다. 진실 규명이 국민 통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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