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지구상 어디에도 유색인종은 없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3-21 00:06 입력 2017-03-21 00:04 최근 영국 BBC의 방송사고와 국내 걸그룹의 흑인 분장 논란 등 국내외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인종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투쟁은 오랜 세월 인류 역사와 맥을 같이 했지만, 여전히 피부색에 대한 편견은 만연합니다. 오늘 21일 유엔이 정한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떤지 되돌아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美 인종차별 #흑인 #차별 #유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2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만 3세, 유치원서 57세 직원에 성폭행…강간범은 풀려나 ‘인도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