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복궁에 흐르는 우리의 소리 수정 2017-03-21 02:16 입력 2017-03-20 22:38 경복궁에 흐르는 우리의 소리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감(感), 흥(興), 통(通)’이라는 올해 주제로 여는 첫 고궁음악회가 20일 경복궁 자경전 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관객들이 국악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감(感), 흥(興), 통(通)’이라는 올해 주제로 여는 첫 고궁음악회가 20일 경복궁 자경전 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관객들이 국악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3-21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상… 내리막길서 전봇대 들이받아 골반 골절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친아들이었다…“성 바꿔 활동” 아파트서 한밤 이불 속 이상한 소리…들춰보니 1m 넘는 뱀 ‘꿈틀’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메타발 충격’ 지수 급락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손흥민 아이 가졌다” 3억 뜯어낸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확정 3 어깨 친 뒤 ‘킥킥’ 거린 日남성…韓유튜버 “치지 말라고!” 참교육하자 ‘급 공손’ 4 홍명보·정몽규 고발당했다 “선수에게는 고통, 국민엔 모욕 줬다” 5 세종서 음주운전 차량 인도로 돌진…고등학생 들이받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상… 내리막길서 전봇대 들이받아 골반 골절 한밤중 이불 속 이상한 소리…들춰보니 1m 넘는 뱀 ‘꿈틀’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나” 참담 심경